
12일 소속사 엔터세븐은 "강나언이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의 주요 배역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손상되며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작품마다 파격적인 상상력과 센세이션을 선사해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라는 점에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매 작품 성장 곡선을 그려온 강나언이 파격적인 소재로 센세이션을 불러온 피비 작가의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닥터신'을 만나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강나언이 합류한 '닥터신'은 14일 오후 10시 30분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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