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정싸움에 통역도 해보고 마음 쓰여서 병문안도 가고 호기심 많고 날씨도 추워서 손님 없는 집에 들이기도 하고 아픈 거 알고 나니까 걱정되고 안한다고 한 것도 하게 되고 통역사면서 철칙도 어겨보고 사귀기로 한 날에 이별도 당해보고 그럼에도 사랑하게 되고... 도라미 튀어나와서 모르는 것까지 싹싹 얘기해서 외면할 수 없게까지 만들어버려서ㅋㅋㅋㅋㅋ
치정싸움에 통역도 해보고 마음 쓰여서 병문안도 가고 호기심 많고 날씨도 추워서 손님 없는 집에 들이기도 하고 아픈 거 알고 나니까 걱정되고 안한다고 한 것도 하게 되고 통역사면서 철칙도 어겨보고 사귀기로 한 날에 이별도 당해보고 그럼에도 사랑하게 되고... 도라미 튀어나와서 모르는 것까지 싹싹 얘기해서 외면할 수 없게까지 만들어버려서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