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이의 이름은 미리 정했었는데 길복순의 이름은 짓지 못했었다. 시나리오 쓸때 옆에 있던 사람의 이름을 많이 써서 작품을 만드는 편인데. 전도연의 이모님 이름이 '복순이모'라고 핸드폰에 떴는데 그때 그 이름을 꼭 쓰고 싶었다. 전도연은 그 이름으로는 절대 하고 싶지 않다고 하셨었는데 결국 시나리오를 써서 드렸다.
처음 알았다
재영이의 이름은 미리 정했었는데 길복순의 이름은 짓지 못했었다. 시나리오 쓸때 옆에 있던 사람의 이름을 많이 써서 작품을 만드는 편인데. 전도연의 이모님 이름이 '복순이모'라고 핸드폰에 떴는데 그때 그 이름을 꼭 쓰고 싶었다. 전도연은 그 이름으로는 절대 하고 싶지 않다고 하셨었는데 결국 시나리오를 써서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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