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은이 완전히 자신의 의지로 자기 인생을 던진 건데 수호는 체육관에서 끝낼 생각으로 간 거니까 둘은 감정의 무게차이가 있지 않을까 했는데
클2 재회씬 보면 그런 생각 싹 사라짐 안수호가 그 모든 일에도 여전히 연시은을 사랑하심
지금 갓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19살이 너 잘 살았냐잖아 친구 생겨서 보기 좋다잖아...지금 누가 누구한테 안부를 물어보는 거야
사랑은 ㅈㄴ 비합리적인 거다 진짜
클2 재회씬 보면 그런 생각 싹 사라짐 안수호가 그 모든 일에도 여전히 연시은을 사랑하심
지금 갓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19살이 너 잘 살았냐잖아 친구 생겨서 보기 좋다잖아...지금 누가 누구한테 안부를 물어보는 거야
사랑은 ㅈㄴ 비합리적인 거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