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작품의 설정이 ‘노안 고등학생 윤경호’와 ‘동안 형사 김혜윤’의 공조로 알려지면서 온라인에는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윤경호의 졸업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되며 다시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사실은 현실을 고증한거구나”, “김혜윤이랑 윤경호랑 제자리를 안찾아간 느낌이다”, “지독하게 반대역할이다”, “더 흥미가 생긴다” 등 영화 설정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저거 다 뎡배글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자리를 안찾아간 느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