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드라마도 어느정돈 재벌가 선망 들어가있고
로판 엄청 유행했잖아 빙의해서 자기 괄시한 시녀 벌주는거 사이다 레퍼토리로 많이 나오는데 이건 귀족선망아닌가 자기가 높은 신분에 빙의해서 찍어누르는 원초적인 쾌감 저격한거아님? 그렇게 치면 로판장르 95퍼(나머지 5퍼는 혁명물이라 치고)는 적폐물(?)로 날아가야 옳음
재벌가 선망은 까놓고 소설 웹툰 드라마 로맨스 벨 판소 불문 다 들어가 있고
근데 이런식으로 따지면 살아남는 미디어가 얼마나 있을까 어느정도는 경각심을 가지는건 좋지만 솔직히 합리적 잣대라는게 없는 수준이니까 가끔은 그냥 주어에 따라서 트집을 과하게 잡는다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