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이제 총리와 대군은 오랜 친구고 ㅋㅋㅋ
저들 사이에서 얼마나 수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왕실이 본인의 권한을 얼마나 내려놓았는지 궁금하기도하고
대비가 있는데 대군이 섭정인 상황이면, 외척과 왕실 사이의 권력 싸움도 보일만하고
수렴청정이 안된 이유도 있겠고
외척도 나오는걸 보면 정치권력 분배도 꽤나 재미있어보이고
저게 말이 안되기보다
저걸로 작가가 설명하려는 정치체계와 인물들간의 관계성에 상상력이 팍 가서 재미있더라고
대체역사물이 줄 수 있는 설정적 재미라고 생각해
나같은 사람도 많을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