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에서 오히려 점차 그 신분에 대한 경계가 약해지고 있는 상황이 아닐까 싶었는데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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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 |
조회 수 282
그러니 신분 타파가 키워드고
희주 비서도 해외에서 있다와서 신부제도를 이해 못한다 하고ㅇㅇ
점차 그 신분에 대한 반발이 커지는 시기 아닐까 싶었어
그러니 신분 타파가 키워드고
희주 비서도 해외에서 있다와서 신부제도를 이해 못한다 하고ㅇㅇ
점차 그 신분에 대한 반발이 커지는 시기 아닐까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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