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왔던 이나영은 “텀 생각은 없다. ‘쉬어야지’는 아니고, 바로 할 수도 있는 거다. 연이 되는 시나리오를 만나면 하고 싶다. (들어온 시나리오 중)로맨틱 코미디도 있고, 요즘은 드라마 쪽이 더 많기는 한 것 같다. 공포영화는 못 본다. 공포 말고는 저는 다 좋아하는 것 같다. 영화 보는 게 저에게 유일한 낙이기 때문에 그런 거 보면 저 안에 들어가 있고 싶다”라고 연기를 향한 열정과 의지를 보였다.
잡담 이나영 차기작 보고 있나봐
364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