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장항준이라면(if도르) 역할의 무게를 알고 거절했던 배우 못놓쳤을 거 같아 https://theqoo.net/dyb/4122469240 무명의 더쿠 | 13:08 | 조회 수 220 이미지도 이미지인데 이런 이유로 거절하려고 했던 배우는 절대 못놓칠 거 같아 오히려 내면까지 배역에 맞다고 생각해서 더 매달렸을 듯 그래서 사고초려가 나온거겠지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