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박지훈의 다이어트 성공에 "진짜 감동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임 대표는 "박지훈은 자기가 누가 되면 안 되겠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 만날 때 마다 단계별로 빠져서 오더라. 우리끼리 만나서 단합할 때도 독하게 지키더라. 뭘 권해도 목표한 몸무게가 있다고 했었다"며 그의 감량 시기를 전했다.
그는 "이런 만나는 자리에서는 흔들릴 법도 한데 멋있더라. 감독에게 너무 권하지 말라고 했다"고 당시를 떠올리며 단종을 향한 박지훈의 노력을 실감케 했다.
한달반만에 빼고 그걸 촬영기간을 유지하다니
독기 장난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