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 때마다 살이 점차 빠지는 모습에 놀랐고, 촬영 전 우리끼리 만나서 단합할 때도 있었는데 그때도 독하게 (식단을) 지키더라. 장항준 감독님이 흔들기도 했는데, 목표가 있어서 흔들리지도 않고 멋있다고 느껴졌다"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
11:45 |
조회 수 414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픔 위해서 빼겠다는데 감독이 자래도 되냐고ㅋㅋㅋㅌㅌㅌ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픔 위해서 빼겠다는데 감독이 자래도 되냐고ㅋㅋㅋㅌㅌ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