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최근 개봉한 영화 ‘팔 없는 둘째 누나’가 처참한 흥행 실패를 기록하며 내면의 균열이 시작된다. 특히 그는 20년째 감독 지망생인 황동만이 내뱉는 말 한마디, 그가 쓴 글 한 줄에 밑도 끝도 없는 분노를 느끼며 휘둘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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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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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한선화영화가 안된거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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