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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16일(월)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기대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이지원 감독의 서면 인터뷰를 전격 공개한다.
Q. 감독이 생각하는 ‘클라이맥스’의 의미는 무엇인지?
결국 언젠가 시들고 말 그 새빨간 꽃을 피우기 위해 내지르는 비명과 피, 땀, 눈물이라고 생각한다.
Q. 작품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죽을 힘을 다해 만들었던 그 시간도 내게는 하나의 클라이맥스였다. 시청자들에게도 이 작품과 함께하는 시간이 클라이맥스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