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레두는 설연휴 줬을때부터 넷플이 어느정도 기대하나보다 싶던데
369 5
2026.03.11 07:59
369 5
한국연휴라 의미없다고 하기엔 

작년 설연휴 중증

작년 추석 다지니

올해 설연휴 레이디두아였어서ㅋㅋㅋㅋ

한국시장 계속 커지고있는데 거기서 터질만한 자리에 아무거나 넣었을리가 심지어 공개 몇주 사이에 연휴가 두번있는 자리였는데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19 03.09 64,2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3,7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7,360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75,47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19,36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83,278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3/11 ver.) 138 25.02.04 1,778,514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66,16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44,931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2 22.03.12 6,997,91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4,180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6,074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20,634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90,3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389391 잡담 롯시는 왕사남 엽서 재고 못 보는 거 맞지? 15:01 2
15389390 잡담 왕사남 덕에 연시은 박지훈까지 줍줍 15:00 17
15389389 잡담 신이랑 습스 김찌다 하라보는데 ㅋㅋ 15:00 9
15389388 잡담 월간남친 비하인드인지는 몰라도 서인국소속사 저번에보니까 무물받던데 15:00 4
15389387 잡담 대군부인 이거 궁에 희주 첨으로 간건가? 15:00 24
15389386 잡담 단종시절 연시은 교복 셀카라니 15:00 36
15389385 잡담 아 그렇네 파묘도 쇼박스 배급이었구나 15:00 44
15389384 스퀘어 <왕과사는남자> 이홍위 & 이홍위 시절 박지훈📸 12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15 14:59 136
15389383 잡담 근데 그건 궁금해 저세계관에서 어떻게 처신했길래 14:59 99
15389382 잡담 박지훈 소속사 이홍위 시절 사진 7 14:59 101
15389381 잡담 경도 집비번 알려줄때도ㅋㅋㅋㅋ ㄹㅇ 존잼 14:59 12
15389380 잡담 신이랑 언제해?? 1 14:59 21
15389379 잡담 궁이 은근 세부 설정 잘짰던게 1 14:58 84
15389378 잡담 엄청 노안인데 생각보다 굉장히 젊은 나이 배우 누가 있지..? 3 14:58 80
15389377 잡담 왕사남 언제까지 걸려있을까 2 14:58 35
15389376 잡담 샤이닝 동복 태서은아 이쁘다 1 14:57 30
15389375 잡담 쇼박스는 “관객 여러분이 보내주신 끊임없는 ‘당나귀’ 덕분에 ‘파묘’를 이어 최근 2년간 한국 영화 최고 관객 수를 기록 중”이라며 “‘왕사남’을 찾아주신 모든 백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1 14:57 127
15389374 잡담 이신 할아버지가 만주가서 독립운동하다가 죽을뻔했는데 채경이 할아버지가 살려준거잖아 궁은 ㅋㅋㅋ 4 14:57 149
15389373 잡담 요즘 영화 볼거 다봐서 볼거없음 14:57 20
15389372 잡담 약한영웅 수호 시은 이 장면 대사랑 눈빛이 너무 좋았음 1 14:57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