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느끼기엔 뭐 대중을 관통해야하겠지만
저정도로 붐이 일어야 천만 넘는단 소리야?? 란
말이 나온다해야하나 ㅋㅋㅋㅋㅋㅋ
약간 천만은 좋은 기운이 좀 쏠리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그래서 누구도 장담못하고, 더더 어렵게 느껴져
범도처럼 믿고보는 시리즈가 아니고서야 더더욱 ㅠㅠ
재작년 파묘도 난 파묘 안봤는데도
사람들이 패러디하는걸로 체감이 됐거든 ㅎㅎ
그냥 느끼기엔 뭐 대중을 관통해야하겠지만
저정도로 붐이 일어야 천만 넘는단 소리야?? 란
말이 나온다해야하나 ㅋㅋㅋㅋㅋㅋ
약간 천만은 좋은 기운이 좀 쏠리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그래서 누구도 장담못하고, 더더 어렵게 느껴져
범도처럼 믿고보는 시리즈가 아니고서야 더더욱 ㅠㅠ
재작년 파묘도 난 파묘 안봤는데도
사람들이 패러디하는걸로 체감이 됐거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