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서도 초중반부까지 남주 왜절애;;; 싶었었음
대신 원작은 지금보다 여주가 조금 더 의심스러운 맛이 있었는데 (마지막까지 범인 맞는지 아닌지 헷갈렸던 기억이 남)
그런데 이건 지금 조금씩 풀리고 있는 서사를 원작에선 내내 꽁꽁 감춰두다가 막화에 갑자기 한번에 풀어버려서 그런거라... 중반부가 루즈했던 것 같아서 난 각색 잘했다고 느낌
대신 원작은 지금보다 여주가 조금 더 의심스러운 맛이 있었는데 (마지막까지 범인 맞는지 아닌지 헷갈렸던 기억이 남)
그런데 이건 지금 조금씩 풀리고 있는 서사를 원작에선 내내 꽁꽁 감춰두다가 막화에 갑자기 한번에 풀어버려서 그런거라... 중반부가 루즈했던 것 같아서 난 각색 잘했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