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랑 무인영상을 찾아보기 시작함 이 날 보다 새벽 1시 넘어서 잠;; 하다하다 고딩땐 보지도 않았던 프로듀스101 직캠을 찾아보고있음.. 그러다 약한영웅을 보고 박지훈을 단종에 캐스팅했다는 얘길 듣게됨
약한영웅이 궁금해지기 시작함 걍 찍먹만 하자는 심정으로 1화를 틀음. 시즌2까지 다 몰아봄. 이 날은 새벽 3시에 잤음.......
이젠 약한영웅 비하인드를 찾아봄. 메이킹 GV 코멘터리 등등 그러다 또 새벽 12시 넘어서 잠. 이젠 수호시은에 빠짐. 아무래도 망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