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왕사남 대충 이렇게 수익 나누나ㅋㅋㅋ
913 5
2026.03.10 09:59
913 5

이 영화 한 편으로 투자사와 제작사는 어느 정도의 수익을 안게 될까. 현재까지 누적 매출액(1110억 원)을 기준으로 삼으면, 여기서 부가세 10%(111억 원), 영화발전기금 3%(33억 원)를 뺀 966억 원을 극장과 투자배급사가 절반씩 가져간다. 투자배급사 몫인 483억 원에서 배급수수료 10%(48억 원)와 제작비(105억 원)를 뺀 330억 원이 순수익이다. 이렇게 남은 수익금을 투자사와 제작사가 미리 계약한 비율대로 배분한다. 6 대 4라고 한다면 투자배급사인 쇼박스의 몫이 198억 원, 제작사인 온다웍스와 BA엔터테인먼트의 몫이 132억 원이다.

‘왕과 사는 남자’의 최종 수익률에도 관심이 쏠린다. 순수제작비와 홍보·마케팅 비용을 포함해 105억 원가량 투입된 이 작품은 역대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중에서는 비교적 저예산(?)으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왕과 사는 남자’가 소위 ‘대박’을 터뜨리며 주연 배우인 유해진을 비롯해 연출을 맡은 장항준 감독도 러닝개런티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왕과 사는 남자’의 한 관계자는 “구체적인 수익 배분 조건이나 방식은 공개된 적이 없다”면서도 “기존 1000만 관객을 달성한 영화에 참여한 출연진이나 스태프들에게 보너스가 지급됐던 것을 고려할 때 ‘왕과 사는 남자’ 역시 적절한 보상 계획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34 04.22 38,6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6,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4,9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9,069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95,79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29,143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93,588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4/23 ver.) 144 25.02.04 1,790,060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0 24.02.08 4,589,52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0,284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4 22.03.12 7,041,473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9,389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2,429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29,182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02,00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592795 잡담 난 진짜진짜 재밌게 본 것만 블딥을 사서 03:27 9
15592794 잡담 솔직히 배우덬 입장에선 시청률 화제성만 좋은 드라마보단 연기 대본 좋은 게 사아 03:27 8
15592793 잡담 포도청좌는 댓글로 전부 그냥 그친구가 덬들 존나 싫어하는거 아냐...? 이런반응이라 개웃겼음ㅋㅋㅋㅋ 03:27 5
15592792 잡담 나름 안다고 생각했는데 야라니좌랑 포도청좌는 첨 보네 03:27 6
15592791 잡담 얼굴 구겨가며 연기 몰입하는 배우들이 대단한거였네 2 03:27 56
15592790 잡담 그거 뭐였지 청포도? 그런것도 있지 않았나? 11 03:25 126
15592789 잡담 단어 선택에서 연배가 범상치 않음이 느껴지는데 2 03:25 93
15592788 잡담 난 진짜로 대군부인이 웬만한 드덬들은 다 쓸어갈 그런 작일 줄 알앗어..... 13 03:25 159
15592787 잡담 흑 나 학교 2015 글 쓸 때마다 댓 안달려서 슬펐는데 4 03:24 60
15592786 잡담 야라니좌ㅋㅋㅋㅋㅋㅋㅋㅋ 03:24 37
15592785 잡담 극작과덬임 대군부인 써옴 윤이랑: 오랜만에 대군자가께 인사 올립니다. 이안대군: 오랜만입니다. 그대는 왕실의 무게를 짊어질 정도의 그릇이 못 되셨지요. 5 03:24 87
15592784 잡담 작품이 그냥 중구난방임 중심엔 연출이 있고 03:23 40
15592783 잡담 근데 진심 저 뒤에 댓글같은 감성 너무 많음 3 03:23 149
15592782 잡담 대군부인 감독 진짜 의외이긴 해 그래도 항상 기본은 한다고 생각했어서 2 03:23 66
15592781 잡담 야라니좌는 진심 우리엄마또랜가 하긴함 1 03:23 50
15592780 잡담 후아유...나 주식 싹다 실패한거 이게 유일함 7 03:23 71
15592779 잡담 애드립이랑 좀 코믹한것도 감독이 좋아했다며 03:22 58
15592778 잡담 여기 쓰갤 하는 사람 많다며 그럼 충분히 그런 워딩 나올수 있음ㅋ 7 03:22 147
15592777 잡담 근데 대군부인 걍 연기고 스토리고 연출이고 최상은 아니어도 보통만 됐어도 6 03:21 119
15592776 잡담 근데 야라니 내가 덬 친구니? 6 03:21 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