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보는데 저 문단 저렇게 기자가 쓴 게 어이없는 게 존나 의심되게 써놨잖아 영화에서는 엄흥도가 투신하려는 단종을 구한거고 저 드라마 각본에서는 그냥 절벽에 서 있던 건데 미친 기자가 기사를 저딴 식으로 써서 둘 다 낭떠러지 투신 씬 있는 거 마냥 아오 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