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은 진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심하고
시민단체나 노조에서 관리하고 이런게 더 주가 됐던 걸로 기억함.
그래서 은근 2016~2017 탄핵 시위때랑 비교가 되기도 했고.... (물론 그인간 올려치기 아닙니다. 객관적 비교가 그렇다는거.)
근데 지금은 안그러잖아
서울시 자체적으로 앞장서서 관리하는게 넘 달라
아무리 정부가 다르고 정권이 달라져서 그렇다 한들
여기에 서울시장의 의지는 없을까? 하면 그건 백퍼 아니라는 거지.
서울시장의 의지 아니면 성사부터 지금 관리까지 이렇게 일이 흘러갈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