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못보겠어서 하차했다그후 시즌2 나오고 다시 봤는데그 부분부터 연출 진짜 좋다는거 알았어그 미묘한 마음을 범석본이 너무 잘표현하고 연출도 좋더라고그 다음부터 앞부분보다 그부분부터 8화마지막까지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