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보가 초반에 말한 뭐같아도 일잘하는 홍금보라고 자신을 칭했는데
검사가 검찰청쪽에서 딱 그포지션같음
금보보다 조금 더 원칙주의자에 깐깐할뿐
비슷한시기에 좌천당하고 카센터 공격당해서 입원하고
그럼에도 포기안하고 집요하게 파고들고
방진목 증인으로 데리고온것도 그렇고
(금보도 몰랐던거 보면 검사가 한게 맞겠고)
둘이 서로 싫어하느낸 동족 혐오느낌
검사가 검찰청쪽에서 딱 그포지션같음
금보보다 조금 더 원칙주의자에 깐깐할뿐
비슷한시기에 좌천당하고 카센터 공격당해서 입원하고
그럼에도 포기안하고 집요하게 파고들고
방진목 증인으로 데리고온것도 그렇고
(금보도 몰랐던거 보면 검사가 한게 맞겠고)
둘이 서로 싫어하느낸 동족 혐오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