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정세가 새 드라마 '라인의 법칙'에 출연한다.
9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오정세는 드라마 '라인의 법칙'에 합류할 예정이다.
'라인의 법칙'은 오피스 정치 누아르 장르 드라마로, 오피스 마피아들의 권력 게임을 뒤엎고 라인을 깨부수는 이야기를 담는다. 현실적인 직장인들의 고민을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에는 앞서 장기용의 출연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다채로운 캐릭터로 열연을 펼쳐온 오정세가 어떤 배역으로 호흡을 맞출지도 주목된다.
특히 오정세는 드라마계 흥행 요정으로 지난해 '폭싹 속았수다', '북극성'을 비롯해 5작품에 출연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올해 상반기만 해도 이미 '클라이맥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오십프로'에 주연으로 나서는 가운데, '라인의 법칙'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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