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드라마도 보고 대본집까지 다 보니까 더 공감되는게
그냥 수호의 모든 것들이 오범석의 이상향이자
열등감이자 발작버튼인 것 같다는 말 …
자신도 모르게 수호 시은 범석 셋사이에서 서열을 나눠서 본 것 같음.
오범석은 처음부터 영빈이네랑 친했으면 오히려 그안에서 만족했을것 같다…
수호시은과는 언젠가는 열등감 터졌을것 같음
영이 그리고 트라우마 마주하고 시기가 당겨진 것 일뿐
이번에 드라마도 보고 대본집까지 다 보니까 더 공감되는게
그냥 수호의 모든 것들이 오범석의 이상향이자
열등감이자 발작버튼인 것 같다는 말 …
자신도 모르게 수호 시은 범석 셋사이에서 서열을 나눠서 본 것 같음.
오범석은 처음부터 영빈이네랑 친했으면 오히려 그안에서 만족했을것 같다…
수호시은과는 언젠가는 열등감 터졌을것 같음
영이 그리고 트라우마 마주하고 시기가 당겨진 것 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