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연기는 괜찮았음
전남친 에피나 회사생활 바이브 이런거..
그리고 일부러 만화같은 연출로 코믹하게 그린 장면도 코믹하게 살림
근데 대사칠때 약간 글 읽는 것 같은 어색함이 있는편이고 강약조절하는 부분에서 컨트롤 안되는거 같음
조용히 처연하게 또로록 눈물 흘리는건 괜찮은데
감정을 터트리면서 울어야되는 씬 같은건 몰입 깨짐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이 드라마가 코믹 요소가 많이 섞인 로맨틱코미디 장르라서 그럭저럭 무난하게 봤음
개인적인 감상평임
전남친 에피나 회사생활 바이브 이런거..
그리고 일부러 만화같은 연출로 코믹하게 그린 장면도 코믹하게 살림
근데 대사칠때 약간 글 읽는 것 같은 어색함이 있는편이고 강약조절하는 부분에서 컨트롤 안되는거 같음
조용히 처연하게 또로록 눈물 흘리는건 괜찮은데
감정을 터트리면서 울어야되는 씬 같은건 몰입 깨짐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이 드라마가 코믹 요소가 많이 섞인 로맨틱코미디 장르라서 그럭저럭 무난하게 봤음
개인적인 감상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