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마음같은거 나올때 자연스럽게 잘 하던데 텐션이 조금 높은 장면들은 거슬리긴 하더라고 그래서 가상일때 특히 더 그랬고 일상 연기들은 다 무난하고 잘한다고 느껴서 튀는장면들이 더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