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서강준은 대학생 답지않게 엄청 차분한 분위기인거나 묘하게 세상에 관심 없는것 같은 분위기 때문에 과거 너무 알고싶음 과거에 엄청난 사건과 아픔과 상실이 있었을거같은 분위기야
회사원 서강준은 과거 아픔에서는 벗어났지만 이미 암울한 청소년기를 보내서 톤다운된 사람으로 굳어진 그리고 그 어둠에서 자신을 살짝 빛으로 끌어줬던 지수가 갑자기 사라져버려서 권태로운 직장 생활을 하다가 다시 나타난 지수 때문에 이제서야 숨좀 쉬어지려는 찰나에!!!...구독이 끝나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