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연애 하다가 나 차버리고 지가 옛날에 짝사랑했던 내 동기랑 결혼하는 나쁜놈'인데
그만큼 욕 안먹는건 결국 세준이 한사람만 변한게 아니고
미래도 못 느끼는 사이에 사실은 서로가 조금씩 변하고 서로에서 상처주고 있었고 그걸 다 감수할만큼의 사랑은 아니어서 헤어진다는 스토리가 현실성 있었던 것 같음
분명 똥차이긴한데 마냥 미워할 수는 없는...
그래서 마지막에는 미래 세준이 서로의 행복을 빌어주면서 진짜 이별하는 모습이 좋았음
그만큼 욕 안먹는건 결국 세준이 한사람만 변한게 아니고
미래도 못 느끼는 사이에 사실은 서로가 조금씩 변하고 서로에서 상처주고 있었고 그걸 다 감수할만큼의 사랑은 아니어서 헤어진다는 스토리가 현실성 있었던 것 같음
분명 똥차이긴한데 마냥 미워할 수는 없는...
그래서 마지막에는 미래 세준이 서로의 행복을 빌어주면서 진짜 이별하는 모습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