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흰 도화지 배경에서 작업하는 애니메이터랑 패션 디자이너
7년전에도 이후에도 평범한 일상을 낯설게 만드는 고마운 방해꾼
같이 시간보내면서 얼룩이 추억이 되듯 점점 스며드는 찬란
알록달록 색깔이 가득해져❤️🩷🧡💛💚💙🩵
진짜 오스트마저 서사야ㅠㅠㅠㅠㅠㅠ

흰 도화지 배경에서 작업하는 애니메이터랑 패션 디자이너
7년전에도 이후에도 평범한 일상을 낯설게 만드는 고마운 방해꾼
같이 시간보내면서 얼룩이 추억이 되듯 점점 스며드는 찬란
알록달록 색깔이 가득해져❤️🩷🧡💛💚💙🩵
진짜 오스트마저 서사야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