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 전문가들은 '왕과 사는 남자'의 최종 스코어를 매우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 멀티플렉스 관계자는 "현재 예매율이 40%대를 유지하고 있고, 경쟁작들의 개봉 세가 약한 '비수기 효과'까지 겹쳐 이번 달 내내 독주 체제가 이어질 것"이라며 "이런 추세라면 1300만 명의 '서울의 봄'은 물론, 1500만 명 고지도 충분히 가시권에 있다"고 분석했다.
잡담 왕사남 1500만명 예상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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