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절절 대사나 나레로 설명하는게 아니라
연기랑 연출만으로도 태서랑 은아, 주변인물들까지
서사가 다 설명이 되고 감정이 다 이해된다..
장면 하나하나 납득 안되는 부분이 없구
보는 내 맘도 자연스럽게 스며들어버림
아 너무 아끼게 될 것 같아 이 드라마를 ㅠㅠ
구구절절 대사나 나레로 설명하는게 아니라
연기랑 연출만으로도 태서랑 은아, 주변인물들까지
서사가 다 설명이 되고 감정이 다 이해된다..
장면 하나하나 납득 안되는 부분이 없구
보는 내 맘도 자연스럽게 스며들어버림
아 너무 아끼게 될 것 같아 이 드라마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