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가 있다면 나는 저렇게 표출할 돈도 수호시은이같은 친구가 없어서 통수칠일이 없었다는 거 정도?
(우리집 개비때문에 가난했고, ㅈㄴ 쳐맞아서 학교 가니까 일찐도 나 ㅈㄴ 패고 그랬음. 그래서 자퇴하고 검고준비하다가 좋은 분 만나서 절연독립하고 지금 걍 잘 살아감)
난 그래서 왜 노래방 씬에서 수호시은이에게 예민하게 날을 세웠는지 왜이리 열등감 오졌는지 그와중에 왜 자꾸 시은이에게는 이해를 바라는지 등등 다 이해가고 공감가서ㅠ 보는 내내 앗시발범석아ㅠㅠ하면서 봄
사실 범석이가 왜 저럴까? 왜 저렇게 까지 해야했냐 그러는 글 볼때 마다 내ㅏ 공감한 심리를 우다다 쓰고싶을때가 많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