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복잡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를 최대한 쉽고 간결하게 이야기하고자 했다. 차가운 시스템 속에서 살지만 여전히 선의를 믿는 일개미들, 혹은 고봉밥 같은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 https://theqoo.net/dyb/4118380060 무명의 더쿠 | 01:10 | 조회 수 147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