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양은 시호가 아니라 이름부터 아까워 https://theqoo.net/dyb/4118367331 무명의 더쿠 | 00:56 | 조회 수 139 부모가 내려준 이름을 달고 부모의 자식과 손주를 죽이는 패륜아새끼유교의 나라에서 이딴 게 왕을 하다니왕사남 이후로 수양에 대한 분노가 더해져만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