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당첨돼서 갔었는데 우리 관이 일반상영 완전 처음이라고 그랬었음ㅋㅋ 보고나서 같이 갔던 혈육이랑 진짜 대박의 기운을 느낌… 나랑 혈육은 원래도 돌덬이라 박지훈 진짜 미쳤다고 집오면서 내내 얘기함입소문도 많이 내고 설연휴에 부모님 모시고도 한번 더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