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지도 체크할 때 네이버 검색량 보는데 박지훈 ㄹㅇ 왕사남으로 확 올랐어 ㅋㅋ
이번에 붐 왔다는 거 어느 정도인가 잘 와닿지가 않아서 찾아본 건데 찾아보고 너무 놀랐음
작년에도 약영2로 조금 붐 와서 그 전보다 눈에 띄게 올라갔었고 그것만으로도 좋았거든
근데 지금 그 때랑 비교가 안되게 많이 오름
단적으로 비교하면 작년 한 해 검색량보다 올해 2월 한 달 검색량이 더 높음
1년 합친 것보다 이번 한 달이 더 크다는 게 넘 신기하고 모든 연령층 고르게 오른 것도 신기하고 그냥 다 신기해
다른 무엇보다도 전연령층에 고르게 이름 알리고 좋은 역할로 눈도장 찍은 게 너무 좋고 이게 좋은 연쇄적 효과를 내길 바람
지금까지 그랬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