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주주총회에서 승리한 강필범 회장은 예상치 못한 배신을 당하고, 강 회장과 악인들의 관계는 파국으로 치달으며 마침내 추악한 진실이 드러난다. 홍금보와 여의도 해적단, 한민증권 사람들, 그리고 301호 룸메이트들은 따로, 또 같이 찬란한 밀레니엄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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