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힘들고 억울할때 미소 짖는거 얘기하는거 처음 나올때도 그렇고
오늘 잡혀갈때도 송실장한테 안지고 다음은 니차례다 하면서 웃는데..
그거 보고 금보가 결심하는거까지 나이를 알고서도 사회적으로는 왕언니 느낌 살리는거 좋아
회사에서 힘들고 억울할때 미소 짖는거 얘기하는거 처음 나올때도 그렇고
오늘 잡혀갈때도 송실장한테 안지고 다음은 니차례다 하면서 웃는데..
그거 보고 금보가 결심하는거까지 나이를 알고서도 사회적으로는 왕언니 느낌 살리는거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