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지나가긴 했는데 결의 같은 게 느껴지더라 이 작가 소시민의 삶을 응원하는 사람 같아서 좋음
잡담 미쓰홍 퇴사한 직원들 주총 참석하러 오는 씬 약간 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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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지나가긴 했는데 결의 같은 게 느껴지더라 이 작가 소시민의 삶을 응원하는 사람 같아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