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시은이가 정상은 아니잖아...그 석대 던지기 장면때 찍으려고 하는 것만 봐도 그래 그들이 본인한테 그렇게까지 나쁜 일을 한 것도 아닌데
그만큼 그 당시 연시은은 분노가 터져나오기 직전인 상태였던 것같음
뭐 전영빈을 패는 장면이 결국 터져버린 연시은이라고 볼 수 있겠지 수호가...안 말렸으면 사실...음...
근데 여튼 그런 시은이에게 수호가 방향을 잡아준 것 같음
그래서 클2에 시은이가 길을 잃었을 때 방향을 찾기 위해서 다시 수호병실을 찾아가지
결국은 친구들을 돕고 구하고자 하는 연시은이 탄생하는 배경의 시작점은 수호의 등장이고 그 타이밍이 굉장히 적절했다...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