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록에
용모가 옥 같이 부드럽다
근사한 수염에 잘생겼다고 기록돼 있는데
야사지만 경혜공주도 예뻤다고 나와있고
경혜공주 아들인 정미수도 수려한 외모였다고 하는 걸 보면
문종 라인들이 한 인물한 거 같아
또 문종이 얼빠여서 현덕왕후도 단아한 외모였던 걸로
첫번째 세자빈 그꼴나고 세종이 "아들이 외모를 보는구나" 해서 두번째 세자빈 뽑을 때 인물보라고 그런 건 유명
실록에 보니까 순빈 봉씨 뽑을 때 효령대군한테 와서 좀 봐달라고 했더라고..
그래서 그런데 단종 어진 좀 새로 만들었으면 좋겠어
단종 첫 표준영정 만들어졌다는 뉴스 영상 댓글 보니까 수양대군 15살 때 아니냐는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