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한 20분 본 느낌
2. 그래서 후반에 뭐가 더 있는 줄 알았는데 벌써 끝났다고???
3. 단종 시신은 페이크라고 생각함. 단종 살아있겠지 설마 (손석구 모드 ON)
4. 유지태 존나 패버리고 싶음 (한명회를 말하는 겁니다)
5. 유해진은 진짜 그냥 그 시절 사람임 국사책 찢고 나온 수준이 아님
6. 눈물도 찔끔 흘림 (남자는 눈물 줄줄 흘리면서 우는 게 아니래 ㅋ 어이없)
7. 호랑이 CG는 너무 CG 티났는데 한국영화 CG 수준이 그렇지 뭐.. 하고 납득함
8. 어벤져스 이후로 처음 극장 가서 영화 본건데 만족스러움
9. 리클라이너 관이 처음인데 사람이 꽉 차봐야 몇십명이라 맘에 들지만, 옆자리 사람이 영화 중간에 자꾸 좌석 버튼 눌러서 움직이는 게 신경 쓰이고 그 소리도 시끄러웠음
10. 박지훈 연기 잘 함 약한영웅 때부터 알아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