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자체가 너무 가상이라 현실설렘은 안 느껴지고겹쳐지는 여주 구남친 서사가 더 부각되는데여주가 새로운 연애를 하려면 극복해야 하는 성장서사라서그게 메인 서사로 이어지는 흐름을 작가가 되게 잘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