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대단한 서사 아니고 전남친 = 김성철과의 시간을 흘려보내고 가상이 아니라 현실에서 두려움 이겨내고 사랑을 시작한다 이정도의 의미???? 메인서사는 여주가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 정도의 의미가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