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아무래도 연기때문인 것도 있는거 같음
초반엔 그래도 뭐 특별히 감정이 깊은 연기를 할 필요가 없으니까
특히 이수혁이랑 나오는 장면은 둘다 못하는데 그냥 잘 봤거든?
후반으로 갈수록 연기 별로인 부분들이 많아지니까 온전히 몰입이 안됨
한번씩 헛웃음 나오기도 함 그렇다 보니까 연기합도 없고
한명만 정극찍고 있는 느낌이라 케미도 별로로 다가오는건지
암튼 끝까지 보긴 할건데 개아쉽네
초반엔 그래도 뭐 특별히 감정이 깊은 연기를 할 필요가 없으니까
특히 이수혁이랑 나오는 장면은 둘다 못하는데 그냥 잘 봤거든?
후반으로 갈수록 연기 별로인 부분들이 많아지니까 온전히 몰입이 안됨
한번씩 헛웃음 나오기도 함 그렇다 보니까 연기합도 없고
한명만 정극찍고 있는 느낌이라 케미도 별로로 다가오는건지
암튼 끝까지 보긴 할건데 개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