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교는 찬이랑 자전거 타던 날로 생각날거고
비오는날도 이제 찬이랑 경주가던 에피소드 생각날거고
만년필도 0.2 3 4 수성 유성 펜들로 대체되고
일상생활 속에 잊고 있던 소소하고 소중한거 쌓아갔잖아

이제 찬이만 오면 되겠다 ㅠ
잠수교는 찬이랑 자전거 타던 날로 생각날거고
비오는날도 이제 찬이랑 경주가던 에피소드 생각날거고
만년필도 0.2 3 4 수성 유성 펜들로 대체되고
일상생활 속에 잊고 있던 소소하고 소중한거 쌓아갔잖아

이제 찬이만 오면 되겠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