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우연히 만난 여성과 운명적인 이끌림을 느끼고 하룻밤을 보낸 후 운명의 장난으로 의외의 관계로 재회하면서 겪게되는 파란만장한 인생 행보를 연기할 전망이다.
이게 이동욱 기사에 나온 김지훈 설정이고
스페인 마드리드로 가는 길에 우연히 김지훈을 만났고 처음 만난 사람과 사랑윽 속삭인다. 결국 마음을 주체하지 못해 또 다시 사랑을 찾아 지옥 같은 한국으로 돌아오는 인물이다.
이게 전소니 기사에 나온 공후경 설정인데
김지훈한텐 그냥 재회지만 공후경은 김지훈 보기위해서 한국 온다는 거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