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영진위 지원 프로세스 보고, 당연히 캐스팅이랑 투자 어느정도 결정된 후에 영진위 지원 사업 지원하는거라 생각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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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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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결정된 후에 진행하기에는 너무 촉박한 일정이라
(캐스팅, 투자 4개월, 촬영까지 15개월, 2년내 개봉이라니)
배우나 투자, 제작사간에 어느정도 확정적인 얘기가 진행된 후에 지원하는거고
선정되면 보너스같이 기분좋은거 이런 느낌인줄 알았음
그게 아니면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울거 같아
몽유도원도같은 케이스는 거의 모든게 딱딱 맞아떨어진 드문 케이스인가
장훈 감독, 김남길, 박보검, 플러스엠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