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샵에서 후배랑 경남이 썸띵인줄알고혼잣말로 아 회사사람은 안된다니까 쯧쯧하더니본인이 사귀고 901 얼굴보고 얼탱이 없다고 절대 그럴일 없다하더니알고보니 경남이 얼굴 자기취향임ㅋㅋㅋㅋㅋ역시 절대 그럴일 없다에서 시작되는 K로코의 맛